🧭 Unknown Compass

AI에게 일을 시키기 전에 — 내가 모르는 것부터 찾는 자가 진단

KAIST 실패연구소 2026 AI×실패 아이디어 공모전 제안서의 보완 자료 — "AI 리터러시의 실체는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, 내 언노운을 아는 능력"이라는 대응 방안의 프로토타입. 개념 출처: Thariq (Anthropic Claude Code 팀), A Field Guide to Fable: Finding Your Unknowns · 원문 글 (X) · Rumsfeld Matrix · Kruger & Dunning (1999)

키 없음

무엇을 AI에게 시키려고 하나요?

평소처럼 작업을 설명하면, 당신의 언노운을 네 사분면으로 진단합니다.

Enter 전송 · Shift+Enter 줄바꿈 · 대화는 누적되지 않습니다 — 보낼 때마다 새로 진단하고 나침반을 다시 그립니다

API 키 없이 쓰기 — 수동 모드 (프롬프트 복사 → JSON 붙여넣기)

위 입력창에 작업을 적고 진단 프롬프트 생성 → 복사해 ChatGPT·Claude·Gemini 어디든 붙여넣기 → AI가 돌려준 JSON을 아래에 붙여넣으면 나침반이 갱신됩니다. 프롬프트 자체가 도구라, 진단 로직 전체를 사람이 읽고 배울 수 있습니다.

기대하는 JSON 형식
{
  "items": [
    { "quadrant": "KK | KU | UK | UU",
      "label": "동사형 한 문장",
      "note": "왜 이 사분면인지 (선택)",
      "pattern": "권장 패턴 이름" }
  ]
}

가로축: 내가 그 지식·답을 갖고 있는가 · 세로축: 그것이 정하거나 전달할 대상임을 인식하는가 — 인식 못함(아래 행)이 사각지대

아는 것을 안다 0

이미 인식하고 프롬프트에 적은 것 · 위험도 낮음

  • 진단 전

모른다는 걸 안다 0

답은 없지만 정해야 함은 인식 · 위험도 중간

  • 진단 전

안다는 걸 모른다 0

당연해서 안 적지만, 결과를 보면 “이게 아닌데” · 위험도 높음

  • 진단 전

모른다는 것도 모른다 0

고려한 적 없는 영역, 기준 자체를 모름 · 위험도 최고

  • 진단 전
📋 내 진단 기록 0건 — 쓸수록 쌓이는 내 언노운 추이

진단할 때마다 이 브라우저에만 자동 저장됩니다(서버 전송 없음). 같은 작업을 고쳐 다시 진단하면 인식 사각지대(UK+UU) 비율이 어떻게 변하는지 최신순으로 추적됩니다 — AI를 쓰는 행위 자체가 메타인지 훈련의 기록이 되는, 대응 방안(AI 리터러시)의 실증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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